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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짜증도 많이 났고,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 3학년 1학기의 종료 오전과 낮에는 강의 들으면서 틈나는대로 과제를 했으며, 밤세서 일을 하고 다음날 아침에 학교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무사히 한학기를 마쳤습니다. 정말 미치는 줄 알았죠. 덕분에 2학년까지 무단결석은 커녕(공결처리 된 시합나가서 빠진 것 제외) 지각 한번도 안해본 저의 기록이 이번학기에 와장창 무너졌습니다. 지각은 몇번했는지 기억도 안나고, 무단결석도 4~5번정도 한 것 같고..-_- 시험은, 그냥 그렇습니다. 그러니까 잘 본 과목은 엄청 잘봤는데, 못 본 과목은 거의 백지상태? 사상 최악의 성적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. 아쉬운대로 3.5만 넘겼으면 하는 바람. 당분간은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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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맙습니다. 노린것은 ..
by 체리러브 at 11/29 루..루체비스타 길드님.. by 체리러브 at 11/29 저는 한때 피빕피 1만패를.. by 체리러브 at 11/29 으악ㅋㅋㅋ 저 마비 거의.. by 체리러브 at 11/29 숫자가 어떻게 딱 떨어.. by 모짱 at 11/29 외부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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