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리러브의 조용한 장소.
by 체리러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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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답] 내 제자인 카렌홀릭의 이글루에서 퍼온 마비노기 문답
1.본인의 주 서버와 캐릭터 : 만돌린/ 체리러브
2. 처음 마비노기를 시작한 때는 :  04년 초반 오픈베타 부터 쭈욱~
3. 나오에 대한 첫 감상은 :  귀엽다 - 정도?
4. 에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가 있다면 : 가장 귀여운 npc가 있는 이멘마하겠지. 그런데 잘 안간다.
5. 처음으로 쓴 무기는 무엇인가 : 나무 몽둥이
6. 가지고 있는 아이템 중에 가장 아끼는 무기류는 :  울레 222 쌍브로드와 승암갑.
7. 가장 먼저 지른 펫의 종류와 이름은 : 허브돼지 (꿀때지)
8. 펫 중에 가장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펫은 : 없음.
9. 이유는 무엇인가 : 無
10. 기억에 남는 도움 받았던 사람이 있다면 : 지두 (지금은 관두고 군복무중..)
11. 오늘 처음 시작한 사람이 돈버는 법을 물었다. 전수해줄만한 돈벌이 방법은:  역시 초반에는 축포알바겠다.
12. 이 던전이 정말 어려웠다고 생각했다 : 페카 시리즈.
13. 선호하는 캐릭터 스타일은: 10살의 여자 캐릭터
14. 현재 캐릭터의 성별은 : 여
15. 성별을 바꿔본 적이 있는가 : 없다. 베타때부터 쭉 여캐만 고수
16. 있다면 그 이유는 : 없음.
17. 지금의 캐릭터 수와 펫의 수는 : 캐릭 2, 동물 3
18. 소속중인 길드가 있다면 길드명은 : 회상
19. 길드 시스템의 장단점 : 가입전부터 지인들이 많아서 적응하기가 쉬웠으며, 프리스타일식의 운영이 마음에 듬.
20. 환생 지염 중에 가장 '득탬'했던 지염색은 무엇인가 : 이번 환생때 받았던 리레 반짝


 

21. 주워본 득탬 중에 가장 비싼 아이템 : 엘라 옷본
22. 휴즈 가장 많이 터졌을 땐 하루 몇 번까지 : 4번
23. 누군가로부터 카드선물이 잘못 배달왔다. 어떻게 할 것인가 : 줘야지;

24. 가로등을 치다가 활이 떨어졌다. 제일먼저 누구에게 이 소식을 전할까 : 길드창에다 득템소식을 전한다.
25. 개인상점에 수상할 정도로 싼 물건을 발견했다. 어떡하지 : 돈 되믄 사야지. 그런데 터무니 없이 싼 가격은 해킹템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듯.

26. 요즘 특히 즐겨 찾는 던전은 어디인가 : 바리, 라비하급
27. 즐겨 찾는 이유가 있다면 : 바리는 암흑사냥, 라하는 엘라사냥
28. 분수가 주는 효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효과는 : 전체 축포 효과
29. 렉이 심해서 사냥이 힘들다 무엇을 할 것인가 : 웹서핑
30. 최근에 랭업에 중점을 두는 스킬은 무엇인가 : 재련

31. 잡캐1랭이 대세다. 이 현상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: 누적이 쌓이면 당연한 현상..
32. 애용하는 무기가 있다면 무엇인가 : 222와 235브로드
33. 선호하는 인챈은 무엇인가 (중복작성가능) : 신발, 모자는 강옥 파이터 - 장갑은 강옥 평화로운 - 갑옷은 승리암흑 - 무기는 울헌 레이븐, 악세는 강옥지진

34. 아무도 잡지 않고 있는 사막 드래곤을 발견했다. 어떻게 할까 : 무시
35. 구조요청을 해서 GM을 만나게 되었다. 꼭 해보고 싶은 말이나 행동은 : 스샷..

36. 던전을 도는 중에 가방이 닫힌 적이 있다면 대처방법은 : 겜방 유저라 그런 적은 없음
37. 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스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: 아무래도....서포트 샷이겠지;

38. 나와 동일한 생활스킬의 동일랭크인 사람을 만났다. 위로하고 싶은 말은 : 이건 당최 해석 불가;

39. 만일 체인캐스팅이 나오면 예상되는 변화는 : 파이널 히트처럼 제한시간을 두고 시행하지 않는 이상 리볼버 때 이상의 벨런스 붕괴가 예상.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마포가 가장 큰 변수가 되므로..
40. 이런 던전이 나와야 한다! : 보상에서 골드가 넘치듯이 나오는 던전. (패치되기 전의 알베이 처럼)

 

41. 이런 무기가 나와야 한다! :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양손둔기

42. 정령을 가지고 있다면 정령의 종류는 : 없다.

43. 해당 정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: 없다.
44. 최근까지 결혼해본 횟수는 몇 번 정도 : 한번.
45. 결혼한 적이 있다면 지나간 결혼에 대한 당신의 감상은 : 1번 뿐이고 현재 배우자가 그 한번에 속하는 사람이라 그닥;

46. 게임에서 결혼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가 : 친한 사이.
47. 관심이 있던 유저가 알고 보니 결혼타이틀을 달고 있다. 당신의 반응은 : 그런적이 없어서 모르겠음.
48. 유저게시판을 자주 사용 하는가 : 종종
49. 마비노기에서 싫어하는 유저가 있는가 : 있음.
50. 싫어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:  없음.

 

51. 마비노기에서 좋아하는 유저가 있는가 : 있음
52. 좋아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: 사랑해요-

53. 마비노기에서 현피 뜨자는 말을 듣게 된다면 당신의 반응은 : 으음;
54. 게시판에 야한 이야기가 도배되고 있다. 당신의 반응은 : 눈팅 고고-

55. 누군가와 시비가 붙어 게시판에 싸움이 일어났다. 어떻게 할까 : 구경한다.

56. 선호하는 아바타 로그아웃 포즈 : 없다.
57. 거래게시판을 자주 사용하는가 : 그닥;
58. 마비노기 거래방식에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: 없다.

59. 역인챈을 자신이 직접 하는가 : 안한다. 가끔씩 심심할때마다..

60. 위탁을 할 때 미칠 듯한 스피드가 요구된다.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: 그리 많은 스피드를 요하는 것 같진 않던데;

 

61. 스튜씨가 파는 마법가루 가격이 2배로 뛴다면 : 음 조금 난감하겠다. 가난한 유저이므로;
62. 코디할 때 선호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: 연핑크
63. 해당 색상이 가지는 매력을 다른 동식물에 비교해본다면 : ?

64. 데브캣이 당신만을 위해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어준다면 무엇을 갖고 싶은가 : 분홍색 무기류. (브로드나, 해머)

65. 길가다 코디가 멋진 캐릭을 발견했을 때 당신의 반응 : 핑크셋으로 무장한 어린 여자캐를 보면 무조건 말건다.

66. 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겼는데 돈이 모자란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: 안산다

67. 스샷을 찍어보려고 했더니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. 어떻게 할까 : 음?

68. 마비노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 효과음이 있다면 : 없다.
69. 자고 일어나서 게임을 하려고 했더니 점검중이다.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한다면 : 아, 이건 많이 난감하다.
70. 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NPC는 누구인가 : 역시 뻑커스;

.

71.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NPC는 단연 이 사람! : 아이데른과 시몬
72. 발터가 3개 50골드에 파는 물건이 있었다면 한다면 무엇이었을까 : 핑크색 가방
73. 만약 NPC 한 명을 다른 NPC와 바꿀 수 있다면 서로 바꾸고 싶은 두 NPC는 : 퍼거스->아이데른
74. 이멘마하 거지 NPC가 알부자라고 한다. 대체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 : 글쎄?

75. 이 정도 돈이 있어야 에린의 부자라고 생각하는 최저기준금액 : 모름

76. 이 정도 누적랩은 되야 에린의 괴수라고 생각하는 최저누적레벨 : 1000
77. 당신이 부자에 괴물이라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: 없음.
78. 아레나에 자주 출입하거나 pvp 모드를 켜두고 다니는가 : 둘다 안한다. 그러나 캐릭간의 대전은 자주한다. 물론 맞기만 하는 패배 수련만을 집중적으로 하지만..
79. 그 이유는 무엇인가 : 그냥.
80. 어느 날 인간과 엘프 유저는 변신에 상관없이 pvp가 된다고 한다면 : .....

 

81. 마비노기에 전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: .....
82. 겪어본 최악의 ‘사기’가 있다면 : 친목사기.
83. 사기를 당한 후 당신이 취한 행동은 : 우우. 지인과 같은 길드의 인원이라 더더욱 충격이 컸다. 분노보다도 허탈했음.
84. 그 사기꾼을 실제로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 : 팬다..
85.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유저를 발견했다. 당신의 반응은 : 무시

86. 현실에서 나도 모르게 사용했던 마비노기 어휘가 있다면 : 없다.
87. 마비노기와 관련된 꿈을 꾼 적이 있는가 : 있다.
88. 있다면 어떤 꿈이었는가 : 윈드밀 굴리는 꿈.

89. 마비노기의 ‘음유시인’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. 에린에서 음유시인은 어떤 존재인가 : 에린에서 악사들이 활동하는 경우를 최근에는 못봤다. 2년전만해도 광장에서 합주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...

지금은 그저 던전에서만 그 효용성이 발휘되는 듯 싶다.

90. 하우징이 가지는 최고의 장점은 무엇일까 : 쉬운 거래와 저승으로의 손쉬운 입장

91. 하우징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 만족도는 : 괜찮더라
92. 입찰할 때 가장 많이 넣어본 금액은 : 입찰은 안해봤다.
93. 마비노기 표정은 말에 따라 변화한다. 맘에 드는 표정은 : 웃는거
94. 마비노기에 모션이 추가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동작은 : 박수치는 것.
95. 지금까지의 마비노기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는 백점만점 환산 몇 점 정도 : 100점이다. 현재까진.

96. 느닷없이 내일 마비노기 서버가 영구적으로 닫힌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:  아, 상당히 슬플 것이다.
97. 내가 마비노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: 예전에는 지인의 권유가 있었으나, 지금은 게임 자체를 사랑해서 한다.
98. 결론이 나왔다면 무엇인가 : 97번
99. 이제까지의 질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: 없음

100. 지금까지 백문백답을 읽어준 분들에게 한 마디 : 즐거운 에린생활 보내세요-

by 체리러브 | 2006/12/31 21:07 | Test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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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타임 at 2007/02/03 03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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